이룡희주장
이명박
한국
대통령과
함께
축전시장
무대에
올라
이룡희주장이
인솔한
연변주정부대표단과
기업경제무역대표단이
뉴욕
,
도꾜
등
세계
136
개
도시
대표단과
나란히
8
월
7
일
오전
10
시에
한국
인천에서
열린
2009
인천세계도시축전
개막식에
참가했다
.
이명박
한국대통령은
축사를
통해
“20
세기가
국가들간에
경쟁하는
국가의
시대였다면
21
세기는
도시들이
치렬하게
경쟁하는
도시의
시대라면서
도시의
경쟁력이
곧
국가의
경쟁력인
시대가
되였음을
강조했다
.
개막식에는
또
어린이들이
세계
6
대륙을
상징하는
6
개의
별을
들고
인천에
모여
내일을
밝힌다는
내용의
퍼프먼스를
선보였는데
어린이들의
퍼포먼스
마무리에
즈음하여
세계지도의
6
대륙에
축전
엠블렘을
부착하는
행사가
진행되였고
이어
이명박
한국대통령
,
안상수
인천시장
,
진대제
인천세계도시축전
조직위원장
,
중국
연변조선족자치주
이룡희주장
등이
어린이들과
함께
기념사진을
남기는
감동의
장면이
펼쳐졌다
.
개막식이
끝난
뒤
이룡희주장은
바쁜
일정임에도
오전과
오후
특별히
시간을
내여
연변전시장을
찾았다
.
이번
인천세계도시축전개막식에는
연변외에
대련
,
할빈
,
청도
등
중국의
12
개
도시도
참가했다
.
특히
오는
11
일은
인천세계도시축전조직위원회에서
특정한
“
연변의
날
”
로서
연변의
국제지명도를
높이고
보다
많은
투자상공인들과
관광객을
유치하기
위한
특별행사가
진행된다
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