길림-도문고속철도건설기획이 정식으로 비준됐다고 13일 주정부가 밝혔다.
정식으로 비준된 길림-도문고속철도건설기획에 따르면 길림-도문고속철도는 전문 려객렬차로 설계되였는데 시발점은 장춘에서 출발해 길림-교화-돈화-연길을 경유해 도문역에 종착하는데 도합 6개의 역에만 정차하게 된다.
이 고속철도의 총길이는 501킬로메터로서 건설후 시속은 250킬로메터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총투자액은 266억원으로 확정되였고 왕복전기화로 설계, 건설된다.
길림-도문고속철도건설기획이 정식으로 비준되면서 관련부문은 철도건설을 위한 탐측에 들어갔고 하반년에 정식으로 공사를 가동할것으로 알려졌다.
료해에 따르면 이 고속철도가 건설되면 길림-도문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2시간이고 길림-연길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40분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다
[출처:조글미디어 media.zoglo.net]